이 반사신경 테스트는 모터스포츠 훈련에 쓰이는 바탁 보드에서 영감을 받은 라이트 보드 게임입니다. 버튼 12개 중 하나에 불이 켜지면 치고, 곧바로 다른 버튼이 켜집니다. 시간이 끝날 때까지 맞힌 개수가 점수입니다.
라이트 보드는 무엇이 다를까
기본 반응 테스트는 신호 하나를 기다립니다. 라이트 보드는 쉬지 않고 손을 움직이게 합니다. 새 불을 찾는 눈, 거기까지 가는 손, 엉뚱한 버튼을 치지 않는 침착함이 모두 필요합니다.
그래서 레이싱 팀과 스포츠 코치들이 라이트 보드 훈련을 좋아합니다. 눈과 손의 협응, 주변 시야, 지구력을 짧은 시간에 함께 훈련할 수 있습니다. 휴대폰에서는 엄지 대결, 노트북에서는 마우스 질주가 됩니다.
30초 모드와 60초 모드
30초 모드는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을 유지하는 단거리입니다. 60초 모드는 지구력 테스트로, 대부분 절반이 지나면 느려집니다. 모드마다 순위표가 따로 있으니 실력 변화를 볼 땐 한 모드로 꾸준히 하세요.
노트북으로 처음 하면 30초에 30개 안팎이 흔합니다. 자주 하는 사람은 40개를 훌쩍 넘깁니다. 결과에는 같은 모드에서 내가 앞선 플레이어 비율이 나옵니다.
진행 방법
- 01
30초 또는 60초 선택
짧게는 속도, 길게는 지구력. 그다음 시작을 누르세요.
- 02
켜진 불을 치기
불이 켜진 버튼만 점수가 됩니다. 다음 불은 바로 다른 자리에 켜집니다.
- 03
적중 수 갱신하기
시간이 끝나면 적중 수, 등급, 순위표 위치를 확인합니다.
이런 분들이 씁니다
- 집에서 손 속도 훈련을 더하는 축구 골키퍼
- 모터쇼에서 본 바탁 테스트를 다시 해 보고 싶은 레이싱 팬
- 경기 전에 마우스 손을 푸는 게이머
- 태블릿으로 반사신경 게임 코너를 운영하는 체육 선생님
- 눈과 손 협응을 꾸준히 쓰고 싶은 어르신
- 점심시간 사무실 반사신경 대회
자주 묻는 질문
반사신경 테스트에서 좋은 점수는 몇 개인가요?
30초 모드 첫 시도는 30개 안팎이 보통입니다. 40개가 넘으면 아주 좋고 50개가 넘으면 뛰어난 기록입니다. 60초 모드는 대략 그 두 배로 보면 됩니다.
바탁 보드가 뭔가요?
바탁은 반응 훈련용 라이트 보드 브랜드입니다. 벽에 달린 버튼에 불이 켜지면 선수가 하나씩 칩니다. 모터스포츠 팀과 운동선수들이 비슷한 보드를 쓰며, 이 게임은 그 방식을 화면으로 옮겼습니다.
휴대폰에서도 할 수 있나요?
네. 버튼이 엄지로 누르기 충분히 큽니다. 세로로 들고 양손 엄지를 쓰면 점수가 더 잘 나옵니다.
끝으로 갈수록 느려지는 이유는?
쉬지 않는 훈련이라 손과 집중력이 금방 지칩니다.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그래서 60초 모드가 있습니다. 꾸준히 하면 끝까지 빠르게 유지하는 지구력이 생깁니다.
반사신경 테스트와 반응속도 테스트는 같은 건가요?
겹치지만 같지는 않습니다. 반응속도 테스트는 신호 하나에 대한 반응 하나를 잽니다. 이런 반사신경 테스트는 찾기, 조준, 지구력이 더해집니다.
틀린 버튼을 누르면 감점인가요?
꺼진 버튼을 눌러도 아무 일도 없지만 시간을 잃습니다. 손이 엉뚱한 곳에 있는 동안 놓친 적중이 유일한 손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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