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떨어뜨리기 실험은 30cm 자와 친구 한 명으로 반응속도를 재는 방법입니다. 한 사람이 예고 없이 자를 놓으면 다른 사람이 잡습니다. 물체는 정해진 비율로 떨어지므로 잡은 거리로 시간을 알 수 있고, 15cm는 약 175ms입니다.
자 떨어뜨리기로 반응속도를 재는 원리
중력은 떨어지는 모든 물체를 1초마다 초속 약 9.8m씩 빠르게 만듭니다. 그래서 자가 잡히기 전까지 떨어진 거리는 오직 걸린 시간에 달려 있습니다. 계산기는 시간 = √(2 × 거리 ÷ 9.81) 공식을 씁니다.
화면이나 기기 지연이 없어서 온라인 테스트와 비교해 보기 좋습니다. 학교 과학 수업에서 사랑받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공정하게 실험하는 방법
팔뚝을 책상 모서리에 올리고 손만 밖으로 내밉니다. 친구는 자를 세로로 들고, 엄지와 검지 윗부분에 0 눈금을 맞춥니다. 두 손가락은 약 2cm 벌려 둡니다.
친구는 숫자를 세지 말고 아무 때나 자를 놓습니다. 잡은 뒤 엄지 바로 위 눈금을 읽으세요. 한 번은 차이가 크니 다섯 번 해서 평균을 씁니다.
진행 방법
- 01
0 눈금 맞추기
벌린 엄지와 검지를 자의 0에 둡니다. 친구는 자의 위쪽을 잡습니다.
- 02
예고 없이 잡기
친구가 아무 때나 놓으면 최대한 빨리 자를 집으세요.
- 03
cm 입력하기
잡은 거리를 다섯 번까지 넣으면 각 시간과 평균이 ms로 나옵니다.
이런 분들이 씁니다
- 중학교 과학 시간의 중력과 반응속도 수업
- 결과표가 필요한 반응속도 실험 보고서
- 장비 없이 훈련장에서 하는 반사신경 점검
- 잘 쓰는 손과 반대 손의 잡기 비교
- 커피를 마시기 전후 같은 사람 비교
- 홈스쿨링 가정의 간단한 물리 실험
자주 묻는 질문
자 떨어뜨리기 실험에서 좋은 결과는?
10~15cm 안에서 잡으면 좋은 편이며 약 140~175ms입니다. 학생들은 20cm, 약 200ms 근처가 흔합니다. 25cm가 넘으면 반응이 느리거나 집중이 흐트러진 시도일 수 있습니다.
cm를 반응 시간으로 바꾸는 공식은?
시간 = √(2d ÷ g)이며 d는 미터 단위 거리, g는 9.81입니다. 1000을 곱하면 ms가 됩니다. 이 페이지의 계산기가 대신 계산해 줍니다.
자 실험이 온라인 테스트보다 빠르게 나오는 이유는?
자 실험에는 화면, 마우스, 터치 지연이 없습니다. 온라인 테스트에는 수십 ms의 기기 지연이 들어갑니다. 둘 다 쓸모 있지만 그대로 같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몇 번이나 떨어뜨려야 하나요?
최소 다섯 번, 수업 보고서라면 열 번이 좋습니다. 놓기 전에 잡은 것처럼 명백한 실수는 빼세요. 그다음 평균을 씁니다.
자를 놓쳐서 다 떨어지면요?
놓침으로 적고 다시 하세요. 30cm 자는 약 247ms까지 잴 수 있습니다. 50cm 자를 쓰면 느린 사람도 눈금 안에서 잴 수 있습니다.
안내문을 인쇄할 수 있나요?
네. 인쇄 버튼을 누르면 준비 방법과 거리별 시간표를 종이로 받아 수업에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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